[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선물 멤버십 서비스(SF Members)는 수출입기업 외환담당자를 대상으로 오는 22일 삼성선물 본사에서, 27일에는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본사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환율전망 및 분석방법’을, 창원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환율과 비철금속의 전망 및 헤지전략’을 주제로 한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미 양적완화 축소 시기에 관심이 많은 가운대 최근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환율의 전망과 분석방법 뿐아니라 비철금속의 전망 및 헤지전략도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현직에서 해외선물 및 외환선물 영업을 하고있는 분들이 강연자로 나서기 때문에헤지를 필요로하는 수출입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비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서울, 창원세미나는 삼성선물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 멤버십서비스팀(02-3707-3937)과 외환전략팀(02-3707-3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