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울 열대야 최다 발생 기록이 화제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 사이 서울의 최저기온은 27.2도를 기록, 올 여름 들어 21번째 열대야가 나타났다. 무려 36회 열대야가 발생했던 1994년 이후 19년 만이다.
지난해 서울 열대야 발생일은 총 20일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8월 중순인 현재 서울은 지난 7월 5회에 이어 이번달에 16회 나타나며 지난해를 넘어 1994년에 버금가는 폭염을 기록 중이다.
서울 열대야 최다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울 열대야 최다? 작년보다 더 덥구나" "밤에 잠 좀 자고 싶다" "서울 열대야 최다라니.. 이제 열대야는 그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