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릴러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숨바꼭질’이 개봉 5일만에 200만(18일 오후5시 배급사 NEW 기준)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관객수는 200만853명이다.
이는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 4위를 나란히 차지한 ‘7번방의 선물’(2013, 6일만)과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8일만)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빠른 속도이다.
이로써 ‘숨바꼭질’은 역대 광복절 스코어, 역대 스릴러 오프닝 스코어 및 데일리 스코어, 역대 최단기간 손익분기점 돌파, 최단기간 100만 돌파 TOP 3 등극에 이어 또 하나의 진기록을 추가했다.
‘숨바꼭질’은 주말 내내 계속되는 뜨거운 매진 행렬과 폭발적 호평 속에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좌석점유율에서도 71%를 기록하며 쾌속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서울·경기 지역의 관객들을 만나고 있던 ‘숨바꼭질’의 흥행주역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을 비롯한 아역배우 3인방 정준원 김수안 김지영은 200만 돌파 인증사진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3년 만에 300만 돌파 스릴러 영화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우리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