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원길은 16일 오전 9시쯤 강원 양양군 서면 남대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백원길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원길의 미니홈페이지를 방문, 애도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백원길 배우님 존경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백원길 사망,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백원길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애도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백원길 소속사 물고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신은 오늘 내로 서울로 이송된다.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애통하다"며 "드라마와 영화 등의 출연을 앞두고 있어서 더욱 안타깝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