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개봉 이후 이틀 연속 예매율 1위를 지키며 이틀 만에 88만 관객을 동원한 ‘감기’가 개봉 3일째인 16일 오후 2시45분 기준 100만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였다.
‘감기’의 개봉 3일차 스코어는 1280만 관객을 동원해 2013년 최다 관객을 동원한 ‘7번방의 선물’에 비해 하루 빠른 기록이다. 1298만 관객을 기록한 한국영화 관객 2위 ‘도둑들’도 3일 만에 100만 명을 극장에 불러들였다.
장혁과 수애가 주연을 맡은 영화 ‘감기’는 치사율 100%의 원인불명 바이러스가 등장하면서 패닉상태에 빠지는 도시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