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진바이오테크는 한의학박사·의학박사인 이영준 교수가 개발한 구강 내 균형 장치 용품인 '골프비거리'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골프비거리(TBA-Golf)는 골프 운동 시 구강 내에 착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턱관절과 척추 균형을 바로잡아 비거리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치아와 턱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 보호하고 상·하악 치아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 편안함을 유지해주며, 상악의 외측 막이 없어 호흡이 자유롭고 대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척추와 골반을 비롯해 신체 전반의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줘 운동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정확한 퍼팅과 파워풀한 스윙이 가능하게끔 돕는다.

또한 운동 시 긴장된 근육을 완화시켜 장시간 라운딩에 따른 피로를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비거리는 골프 운동에 최적화된 설계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골프 운동 시에만 착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골프 드라이버 등의 단순한 골프 용품만으로는 비거리 증대에 한계가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비거리 증대를 추구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골프비거리"라며 "골프비거리는 턱관절이 뇌, 척추, 신경계 구조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