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공효진이 4단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측은 극중 태공실로 출연하는 공효진의 4단 변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한국 최고 명문대 입학, 테니스 대회 우승, 탁월한 미술 실력, 봉사 활동 등 못하는 게 없는 과거를 갖고 있다.
제작사 본 팩토리는 "공효진은 드라마 속에 쓰일 소품 사진 촬영까지 열정을 다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살려내는 공효진의 디테일한 연기와 소지섭과의 호흡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공효진 4단 변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효진 4단 변화, 어떤 역할이든 다 잘 어울리네" "공효진 4단 변화, 매력 넘쳐" "공효진 4단 변화, 주군의 태양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의 4단 변화는 15일 밤 10시 SBS '주군의 태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