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013 회계연도 1분기(2013년 4월~6월) 당기순이익이 62억2476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5%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억2313만원으로 84.8% 감소한 반면 영업수익은 9813억9845만원으로 42.7%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은 103억7530만원으로 41% 줄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자본시장이 불안정해 증권사 전체적으로 수익규모가 대폭 감소한 데 따른 영향을 받았다"며 "특히 금리 상승으로 채권부문 및 연결대상 법인 등의 수익규모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