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원(회장 박성철)이 이태리, 한국 등에 글로벌 브랜드로 전개 중인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는 이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정두영 실장이 '탑디자이너 2013'의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두타에서 주최하는 '두타 벤처 디자이너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탑디자이너 2013'은 1등 우승자에게 1억 5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CEO형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방송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기존의 쇼 의상이나 보여주는 패션이 아닌, 바로 패션 비즈니스가 될 수 있는 판매성이 높은 CEO형 디자이너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 하는 방식이다.
심사위원으로는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외에, 디자이너 이상봉, 최범석, 고태용, 곽현주, 이석태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이 참가하게 된다.
또한 반하트 디 알바자의 MD인 김규성 팀장도 이번 방송에서 1차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여 참가자들의 의상에 대해 호감도 및 바잉 여부 등에 대한 냉정한 심사를 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