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곡 '일단달려'로 가요계에 컴백한 빅스타의 리더 필독 투톤헤어가 화제다.
필독은 10일 공식 트위터에 "빅스타 컴백무대 보시고 제 머리색에 깜짝 놀라시던데 괜찮아요! 일말촬영 무사히 끝내고 Yellow&Orange로 변신해봤는데 반응이 좋네요 ㅎ 잠시 후 인기가요 에서 빅스타와 함께 일단달려 봅시당"이라는 글과 함께 4종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필독은 머리 위쪽은 노란색, 아래쪽은 오렌지색으로 염색한 투톤헤어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필독 투톤헤어를 본 네티즌들은 "오필독 >.< 오렌지 머리도 잘 어울린다!", "필독 귤 머리 파격 변신 굿!","빅스타 필독으로 돌아온걸! 환영해요^^일단 달려 파이팅!", "일말 끝나가서 아쉽지만 그래도 빅스타로 돌아와 기뻐요^^ 일단 달려 봅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8개월 만에 컴백한 빅스타(필독, 바람, 래환, 성학, 주드)는 지난 8일 신곡 '일단 달려'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리더 필독은 KBS2 '일말의 순정'에서 전교 1등 모범생 오필독 역으로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