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1호 태풍 우토르(UTOR)가 한반도를 빗겨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1호 태풍 우토르는 10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동쪽에서 발생한 이후 시속 18km로 서진하고 있으며 12일 오전 9시 쯤에는 마닐라 북동쪽 400km 부근 해안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어 13일 오전 9시쯤 중국 홍콩 동남동쪽 61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 그러나 "4~5일 후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잇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11호 태 풍 우토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1호 태풍 우토르 큰 피해 없길" "11호 태풍 우토르, 기상청 말 믿고 싶다" "11호 태풍 우토르, 혹시 모르니 준비라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