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이 지난 8일 대구광역시 신천 3동지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총 도급액은 1250억원이더. 최고 22층, 11개동 807가구를 짓는 재건축 공사다. 이중 일반분양은 640가구다.
오는 2014년 10월 착공과 함께 분양하고 2018년 준공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이에 앞서 대구 수성구서 시지 반도유보라(삼두 아파트 재건축)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반도건설 김민영 정비개발팀장은 "신천3동 재건축 지역은 더블역세권(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으로 교통과 생활환경이 편리하다"며 "대구에서 재건축 사업을 진행한 경험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아파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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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3동 재건축 조감도 |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