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가 오는 12일까지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카본 풋프린트 서울 2013 전시회(Carbon Footprint Seoul 2013)’에 참가하여 ‘스스로살균 데스크탑 정수기’를 소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친환경 제품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품에 예술적 메시지를 담아 전시하는 행사이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본 행사는 에너지 절약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저탄소 인증 기업의 홍보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국내외 13개 기업들이 참여했다.
김상헌 코웨이 환경품질연구소장은 “코웨이는 물과 공기 등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 개발 및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