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여름방학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여름 휴가철 필수 물놀이 용품은 물론 장난감, 여름 의류 등 유아용품을저렴하게 내놓는다.
3관 11층 행사장에서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한 물놀이 용품을 선보인다. 원형∙자동차∙캐릭터 등 다양한 모양의 물놀이 튜브를 비롯하여 구명조끼, 비치볼 등 어린이용 물놀이 용품을 3000원부터 1만원대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토이아울렛에서는 여름 시즌 야외에서 가지고 놀기 좋은 다양한 장난감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선보인다.
아동 의류 할인전도 있다. 나이키키즈에서는 반팔 티셔츠를 1만원 대부터 판매하며, 운동화와 축구화는 2만원 대부터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