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늘통닭이 오는 31일까지 '추억의 사진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늘통닭은 1977년 수유리에 문을 연 ‘삼성통닭’을 전신으로 삼는다. 지난 2011년 ‘오늘통닭’으로 상호명을 변경하면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섰다.
본점이 36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온 만큼 오래된 고객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사진 찾기 이벤트를 기획했다.

'추억의 사진찾기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수유 본점(당시 삼성통닭)에서 찍은 스냅사진을 우편 또는 수유 본점 매장으로 보내면 된다. 매장 내부 혹은 외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만 해당된다.
오늘통닭은 사진을 보내는 모든 사람에게 후라이드 통닭 무료 시식권(1매)을 증정한다. 베스트 컷으로 선정된 사진 주인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할 예정. 온라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오늘통닭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hnuldak)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달거나 공유한 사람들 중 7명을 선정해 음료 기프티콘 등의 상품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