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사장 박동현)의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라구뜨’는 소셜커머스를 통해 첫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소셜커머스 티몬과 함께 진행하는 라구뜨 이용권 프로모션은 20~25%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한다.

티몬 프로모션을 통해 라구뜨 이용권을 구입하면 평일 런치는 기존 가격 4만1800원에서 25% 할인된 3만1300원, 평일 디너는 기존 가격 5만3900원에서 25% 할인된 4만400원에 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주말 및 공휴일 런치와 디너는 5만3900원에서 20% 할인된 가격인 4만31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 홍보담당 김민경 대리는 “휴가 경비의 부담으로 주머니 사정이 풍족하지 않은 고객들의 외식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소셜 커머스 티몬을 통해 처음으로 라구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