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제과 헬스원은 간편하게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는 '화이바워터' 3종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화이바워터'는 '마테 화이버워터''콜라겐 화이바워터' '리프레쉬 화이바워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제품은 '내가 디자인하는 나만의 물'이라는 콘셉트로, 휴대성을 살린 슬림한 케이스에 3포씩 들어 있고, 한 포를 500ml 생수병 속에 넣고 흔들어 물과 함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화이바워터'를 통해 6000억원에 달하는 기능성 음료 시장을 공략한다. 기능성 음료 시장은 매년 10% 이상 신장할 정도로 성장성이 큰 시장으로 보기 때문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번 제품 DIY콘셉트의 기능성 워터믹스 제품이어서 건강과 개성을 중요시 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가격 2000원(각 3.4g*3포)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