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지난 주 후반 미국 금리는 2.71%까지 상승했다 반락했지만 높은 변동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과거 글로벌 금융시장이 동요했던 시기 국채10년 수익률에 근접한 것이다.
최승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미국 금리의 잦은 상승 시도와 변동성은 이제 자주 마주치게 될 현상이 될 것"이라며 "한국증시는 미국과 달리 금리 상승이 재연될 경우 기술적 조정이 불가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유럽 회복을 연결고리로 중국과 한국에게도 긍정적이 영향이 미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향후 예상되는 기술적 조정은 금년 중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따라서 방어적이기 보다는 미래를 겨냥하여 매수하는 태도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