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슐리에서 8월 샐러드바 한정메뉴를 출시한다.
애슐리의 고전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클래식 매장에서 선 보인 이번 한정메뉴는 비비큐 폭립과 비버리힐즈 스퀘어 피자와 크리미 베이컨 포테이토 스퀘어 피자 총 3종이다.

평일 디너와 주말에 제공되는 비비큐 폭립은 새콤 달콤한 바비큐향과 맛이 살아 있으며 식감이 매우 쫄깃하다. 기존 폭립과 달리 파프리카와 같은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가 있다. 야채를 그릴에 구워 야채 본연의 아삭함을 유지해 씹는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두 재료의 조화로 새로운 비비큐 폭립의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애슐리 관계자는 “애슐리 클래식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8월 한달 동안 더욱 풍부한 메뉴를 합리적 가격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