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커플 지성과 이보영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지성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성은 지난 2012년 12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인 이보영과의 권태기 극복 방법을 밝혔다.
이날 지성은 "애인과 권태기에 빠졌을 때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면 어쩌겠냐"는 MC들의 질문을 받고 "헤어지지 않고 권태기를 극복하겠다. 실제로 극복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한다"며 "서로를 향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주고받는 등 소소한 것들을 공유하며 풀었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지성 과거 발언은 최근 이보영이 손편지로 결혼을 발표하며 더욱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지성 과거 발언, 로맨틱하다" "지성같은 남자 또 어디 없나" "이보영 지성 환상의 커플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오는 9월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