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개그맨 김병만의 한글 주택이 완공됐다.
김병만은 지난 5월 첫 삽을 뜬 이후 기초공사부터 토목, 실내인테리어 등 전문가들과 함께 한글주택 셀프집짓기에 도전해 3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김병만의 한글 주택은 긴 장마와 '정글의 법칙' 촬영으로 공사가 지연되기도 했지만, 그와 현장 관계자들의 뜨거운 노력 끝에 완성됐다.
김병만은 한글 주택 완공을 기념하고,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한글 주택을 공개,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한편, 김병만이 완성한 한글 주택은 모듈형 주택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다. 한글 자음과 모음 모양의 집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할 수 있는 획기적인 건축 시스템을 보유했으며, 단열주택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내진설계가 되어있어 내구성이 좋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