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신한카드가 여름 휴가의 모든 과정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쿨썸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신한카드(대표이사 이재우)는 준비과정에서의 환전 및 쇼핑부터 여행지로 이동시 도로 및 대중관련 캐시백, 여행지에서의 가맹점 할인까지 여름 휴가의 전 과정에서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준비·떠나자·즐기자'의 세 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져 진행된다.
먼저 '준비'는 쇼핑과 환전, 여행업종 관련 이벤트다.
신한카드는 7~8월중 전국 모든 백화점과 할인점의 오프라인 쇼핑과 홈쇼핑, 전자상거래 업종의 온라인 쇼핑에서 각각 합산으로 30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각 1000명씩에게 1만원을 캐시백해 준다.
또한 오는 9월 말까지 신한은행에서 미화 500달러 이상 환전 혹은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고 여행관련 업종에서 카드를 결제하면 맥북에어(1명), 여행용 캐리어(2명), 아이패드 미니(3명)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다음으로 '떠나자'는 도로 통행료 및 대중교통 관련 이벤트다.
오는 18일까지 후불하이패스카드로 도로 통행료를 결제하고 신한카드로 주유하면 통행료의 50%를 캐시백해 준다. 주유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8월까지 시외교통 업종에서 20만원 이상 결제하거나, 후불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10회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시외와 시내를 구분해 각 1000명에게 1만원, 5000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마지막으로 '즐기자'는 국내 외식업종 및 워터파크, 해외가맹점 관련 이벤트다.
8월까지 외식업종에서 합산 기준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1만원을 캐시백해 준다. 전국 26개 제휴 워터파크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결제고객을 대상으로 500만원 주유상품권, 캠핑 풀세트, 에어 후라이어, 모바일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해외가맹점 이용금액에 대해서도 캐시백을 제공한다. 오는 9월 말까지 일반 해외가맹점 및 30대 해외온라인쇼핑몰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이용금액에 대해 3~7%를 캐시백해 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준비에서 마무리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성들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