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의 고민 해소를 위한 ‘고백캠프’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캠프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아주 사소한 고백’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 곤지암에 위치한 현대해상 연수원에서 개최됐다.
학교폭력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그룹 미션활동, 토크 타임 및 멘토 강연 등을 통해 교우관계와 학교생활의 고민들을 자연스레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로 나선 개그맨 정종철씨는 청소년기 남다른 외모 때문에 놀림을 받았었는데, 주변에 고민을 털어 놓음으로써 어려운 시기를 극복했다는 솔직한 강연으로 참석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해상 CS추진부 이경만 부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야 말로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가장 좋은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특화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