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페이스북의 모바일 게임시장 진출 소식에 게임주들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9시 5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날대비 6.14%오른 5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빌과 조이맥스도 각각 1.88%, 2.04%오른 8만1200원, 4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은 30일(현지시간)은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자사의 개발자 블로그에 공지한 바 있다.
이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협력업체 10개 가운데 위메이드와 게임빌이 포함됐다.
최훈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페이스북은)하루 이용자수 4억7000만명을 기반으로 한 집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위메이드는 라인과 페이스북까지 연결되는 글로벌 플랫폼 대응력은 타 모바일게임업체 대비 차별적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