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11번가가 새로운 광고 모델로 걸그룹 ‘씨스타’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11번가 측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는 물론 실력으로 승부하는 씨스타가 11번가의 브랜드 지향점과 가장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내렸다”며 발탁 배경을 설명해싿.
11번가는 이를 기념해 '11st NEW STAR! SISTA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씨스타가 제시한 가격과 가장 근사치로 맞춘 고객이 해당 경품을 획득하는 ‘See Star Price(씨스타의 가격을 찾아라)’는 오는 18일까지 운영한다. 경품으로는 2600만원 상당의 2013’ BMW미니 오리지널과 200만원 상당의 지방시 판도라 백,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레이저 제모기, 아이패드 미니가 준비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