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롯데호텔제주가 만든 이 상품은 2박3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최대 60% 할인된 대한항공 제주 왕복 항공권과 롯데호텔제주 슈페리어 레이크룸 2박이 제공된다. 호텔 내 조식과 석식 뷔페, 칵테일 등도 즐길 수 있다.

숙박은 8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1인 기준 53만7000원부터다.
하루에 50좌석씩 한정 판매되며 호텔조인 사이트(www.hoteljoin.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