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에서는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비너스, 에블린, 보디가드 등 인기 언더웨어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여름 언더웨어 종합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보디가드는 남∙여 팬티를 5000원에, 브래지어를 1만2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에블린은 팬티와 브래지어 모두 1만5000원부터 선보이며,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에서는 드로즈를 1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비비안은 여름 이월상품은 최대 30~20% 할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