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내달 회원사들이 전국에서 1468가구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4295가구)대비 65% 감소한 수치다.
청송평화건설이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다세대 14가구를 분양한다. 전 주택형이 전용 60㎡ 이하로 구성된다. 라온산업개발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서 56가구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을 선보인다.
세종시에선 이지건설이 아파트 900가구를 공급한다. 전용 60~85㎡ 618가구, 85㎡ 초과 282가구로 꾸며진다.
피데스개발은 경기 안양시 호계동에서 21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는다.
또 대한토지신탁은 충남 천안시 두정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 297가구를 공급한다. 대림산업이 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