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내일투어는 40~50대 여성을 위한 유럽 배낭여행 상품 ‘퀸즈 페스티벌’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많은 국가를 방문하지 않고, 이동의 피로함을 줄이기 위해 단거리 지역을 중심으로 일정이 구성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시내 중심지에 있는 호텔에서 숙박하며, 유럽 3대 박물관에서는 전문 지식을 보유한 가이드가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
전문 인솔자가 일정 내내 동행해 여유롭고 안전한 여행을 책임진다.
상품은 세 가지로 출시됐다. ‘단체배낭 퀸즈 맘 15일’은 서유럽 주요 도시를 관광한다. ‘단체배낭 퀸즈데이 15일’은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기면서 유럽 최고의 풍경열차 골든패스라인을 경험한다. 각각 339만원부터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발칸 반도를 둘러보는 ‘단체배낭 퀸즈 러브 15일’은 329만원부터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