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상성)은 지난 26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영업가족 비전선포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수영업가족 및 임직원 4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선포, 소통의 시간, 레크레이션, 영업가족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소통의 시간’은 김상성 대표이사의 스피디한 현장중심 경영의지가 드러난 코너로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사전에 접수된 영업현장의 불편 및 건의사항을 김상성 대표가 추첨을 하고 해당 임원, 팀장들이 관련 질의에 즉시 답을 진행해 영업가족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것.
김상성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절을 보내면서도 묵묵히 곁에서 함께해준 영업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시작한 MG손해보험과 함께 희망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