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성과 감동을 한꺼번에 안겨줄 ‘굿닥터’의 메인 포스터가 30일공개됐다. ‘굿 닥터’ 주인공 6인방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천호진, 곽도원이 총출동한 포스터에서는 수술이 막 시작될 것 같은 수술실 안의 생생한 모습이 펼쳐져 있다.
이들은 모두 의미심장한 눈빛을 한 채 수술실을 내려다볼 수 있는 참관실 쪽으로 시선을 보냈다. ‘굿닥터’ 속에서 첨예하게 얽히고설키며 탄탄한 스토리를 이끌어갈 6명의 캐릭터들의 흥미진진한 조화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주원과 문채원이 함께 한 2인 포스터에는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 싶다는 ‘굿닥터’의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굿 닥터’를 이끌어 갈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여 ‘굿 닥터’의 색다른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를 완성했다”며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통해 베일을 벗은 ‘굿 닥터’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8월5일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굿 닥터’는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 발달장애 청년 박시온(주원)이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소아외과 전문의로 성장하는 과정과 함께, 탁월한 의술을 지녔지만 남모르는 상처를 가진 부교수 김도한(주상욱)과 털털한 매력으로 두 사람을 따뜻하게 보듬어가는 여의사 차윤서(문채원)의 활약을 담는다. ‘상어’ 후속으로 방송될 ‘굿닥터’는 오는 8월5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