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꽃할배'에 합류한다.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꽃할배)'에서 꽃할배 4인방의 짐꾼으로 재발탁된 배우 이서진이 써니와 대만에서 만났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복수 매체를 통해 "써니가 오늘 오전 10시 대만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써니의 이번 대만 출국은 이서진과의 깜짝 만남을 위한 것으로 이서진의 관심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알려졌다.
앞서 이서진은 써니와 걸그룹 포미닛 현아와 함께 유럽 여행을 가는 것이라는 나영석 PD의 거짓말에 속아 '꽃할배'에 합류했었다.
써니 꽃할배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써니 꽃할배 합류 드디어 하는구나" "써니 꽃할배 합류에 이서진 소원성취" "써니 꽃할배 합류했으니 완전 재밌겠다" 등 기대감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