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신규주택 판매가 5년여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며 꾸준한 상승세를 입증했다.
24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6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가 전월보다 8.3% 증가하며 연율기준 49만 7000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48만 3000채를 상회하는 것으로 지난 2008년 5월 이래 최고치이기도 하다.
특히 전년대비로는 38.1% 수준의 급등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북동부 지역에서 18.5%의 증가를 보였고 남부와 서부에서도 10% 이상의 상승을 나타냈다. 다만 중서부 지역에서는 11.8%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