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위치기반SNS 전문기업 씨온(대표 안병익)은 신개념 딜매칭 서비스 앱 '돌직구'가 런칭 후 50일만에 주간 입찰건수가 1만5천개로 증가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6월초 출시하여 현재까지 2천여개의 직구 매장이 등록하였으며, 주간 신규 매장 등록건수도 350개로 증가하면서 전달대비 300% 이상 증가했다. 이 추세라면 연말까지 1만 곳 이상의 매장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다운로드수도 20만 건을 돌파하였으며 티스토어, 아이폰, 구글플레이 등에서 상위권 순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특히 앱스토어 '음식음료' 부문에서는 1~5위권을 항시 유지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다.
또한 7월부터는 주간 약 700~1000여개의 직구등록과 함께 1만5000여개의 입찰이 발생하는 등 소비자와 매장점주들의 활동도 더욱 활발해졌다.
안병익 씨온 대표는 "돌직구 서비스는 역경매 방식과 위치기반을 접목시킨 신개념 '공유서비스'로 전국 400만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직구 매장을 연말까지 1만 곳으로 확대하고 현재 음식점, 뷰티 중심에서 여행,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업종으로 확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