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트러스톤자산운용은 가치주 펀드인 '트러스톤 밸류웨이 펀드'를 오는 25일 새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트러스톤 밸류웨이 펀드'는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종목 중 구조적 성장 잠재력이 높고 꾸준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들을 선별하여 투자함으로써 시장 싸이클 국면에 관계없이 꾸준히 안정적인 누적 투자 수익률을 추구하는 포트폴리오 운용을 한다.
또한 주로 중소형주 위주로만 구성된 업계의 기존 가치주 펀드들과는 차별화되게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 균형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유동성 위험 및 가치 함정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높은 자본이득을 추구하는 운용을 할 계획이다.
나상용 트러스톤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전무)는 “트러스톤의 강점은 연 2000회가 넘는 기업 탐방 및 자체의 고유 퀀트 스크리닝 모델 등을 통해 탁월한 개별 우량 종목 발굴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라며 "차별화된 상향식(bottom-up) 투자능력은 가치주 펀드인 밸류웨이 펀드의 운용에 있어 큰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 펀드는 25일부터 하나은행,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판매채널을 추가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