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초등학생의 난감한 반성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등학생의 난감한 반성문' 게시물은 초등학생의 일기장 내용을 찍은 사진이다.
이 학생은 1시간만 친구들과 놀다 오겠다는 아빠와의 약속을 어겨 반성문을 작성했다. 그런데 반성문의 내용이 난감한 약속들로 가득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반성문에는 또 이런 일이 있으면 집에서 용돈을 1년 동안 받지 않고, 문제집 10장을 1주일간 풀고, 빗자루로 7대를 맞겠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초등생 난감한 반성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등생 난감한 반성문, 곤란하다" "초등학생의 난감한 반성문, 귀여운 학생이네" "초등생 난감한 반성문, 친구들과 너무 많이 놀진 않은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