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엿새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9시 39분 현재 전날보다 900원(1.76%) 내린 5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단기 급등으로 인한 차익실현 매물이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9일부터는 공매도 수량도 3일 연속 증가하고 있어 하락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 18일 보합세 포함, 최근 6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 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