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HMC투자증권은 이녹스의 2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 412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24일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매출액은 33.8%, 영업이익은 83.2% 늘어난 것이며, 영업이익률은 18.1%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3분기에도 전년대비 43% 증가한 611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114억원(영업이익률 18.6%)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유무상증자에 의한 EPS 희석효과를 반영해 목표주가 4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HMC투자증권 김상표 애널리스트는 "2분기 매출액은 반도체 소재와 신제품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