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새누리당은 23일 민생경제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대형포털의 독과점 문제 해결을 위한 '공정과 상생의 인터넷사업을 위한 당정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서한국무선인터넷산업 연합회에서 열리는 현장 간담회는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혁신적 사업자들의 고민과 인터넷 공간에서의 포탈과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기현 정책위의장, 제 3정조위원과 제 6정조위원장,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정재찬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네이버 등 주요 포털 대표, 인터파크 등 주요 인터넷 사업자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새누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는 지난 11일 네이버 등 대형 포털 사이트의 독과점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간담회를 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