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연일 폭우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장마 수혜주들은 상승폭이 주춤한 모습이다.
2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장마수혜주의 대표격인 제습기 제조업체 위닉스는 전거래일 대비 0.58% 오른 8700원에 거래되며 이틀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른 장마로 주가가 먼저가 상승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위닉스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장마 기대감에 고공행진을 기록한 바 있다. 실제로 위닉스는 지난 4일 6월초 대비 23.6% 상승한 바 있다.
환경업체 인선이엔티도 전거래일 대비 0.21% 내렸다.
다만, 방역ㆍ비료업체인 조비, 남해화학은 각각 0.71%, 0.13%씩 오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