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균은 2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 유재하 편에 출연해 "살면서 가장 많이 구매한 앨범이 유재하 앨범"이라고 밝히며 '그대 내 품에'를 열창했다.
하동균의 '그대 내 품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수성으로 대기실에 있던 동료들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들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하동균의 '그대 내 품에' 무대는 399표를 얻으며 연승 중이던 문명진을 제치고 1승을 거두며 동시에 종합우승까지 거머쥐었다.
하동균의 '그대 내 품에'는 21일 오전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세 곳에서 1위를 차지,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하동균 '그대 내 품에'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동균 그대내 품에, 보이스 감성 충만" "하동균 그대내품에, 환상적인 무대였다" "하동균 그대내품에, 앞으로도 더욱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