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2013 인천 펜타포트록페스티벌을 200% 즐기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들만 모아놓은 펜타포트 안내 공식앱이 출시됐다.
스마트폰에 펜타포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면 아티스트의 정보, 지도(Map), 공연 스케줄, 교통 등의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서비스 가운데 '라인업(Line up)'에서는 각 아티스트별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펜타포트에서 진행되는 소식, 공지사항 등을 '뉴스(News)'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펜타포트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은 공연 현장에서 목걸이 맵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고 싶은 밴드들을 선택하여 나만의 시간표를 구성할 수 있다. 펜타포트를 찾은 유저들은 '토크(Talk)' 메뉴를 통해 현장 구석구석을 생중계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도 있다.
한편 어플리케이션 출시 기념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펜타포트락페스티벌 티켓을 구매하면 1티켓당 성인들에 한해 맥주 한잔이 무료이며, 미성년자에게는 음료가 제공 된다. 또다른 출시 기념 이벤트로, 입장권을 2차 프렌즈티켓 할인률 5% 적용한 가격에서 5000원 추가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7월22일까지)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