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바른전자가 지난 16일 직업체험중점학교로 지정된 서울 홍은중학교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직업행사는 경기 화성 바른전자 본사 및 공장에서 진행됐으며 서울교육청 주관으로 서울 40개 시범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중인 프로그램이다.
특히 반도체 생산 시설과 장비를 견학하고 여러 공정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실제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동일한 직무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날 김태섭 회장은 직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체험이 가능하도록 멘토 역할을 자처했으며 여러 공정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