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6일 서울 청담동 비하이브에서 프리미엄 청소기 모션싱크 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향후 4주간 모션싱크를 경험할 20인의 체험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단 활동 소개 및 제품 기본교육, 점심 만찬, 질의응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모션싱크를 직접 보고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빙 체험존’에서는 시연 행사도 열렸다.

지난 6월 국내에 첫 출시된 모션싱크는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회전’ 구조를 채택해 방향을 바꿀 때 사용자가 이끄는 대로 민첩하게 회전, 부드럽게 이동한다. 바퀴 윗부분이 안쪽으로 향하는 ‘피라미드 구조 캠버드 휠’이 적용돼 사용자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도 제품이 뒤집어지거나 넘어지지 않는다. 무상보증 기간도 5년으로 늘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션싱크 체험단으로 선정된 양미예 씨는 “청소 도중 브러시 핸들링을 급변경하면 청소기가 뒤집어진다거나 문턱을 넘을 때 청소기를 직접 들어 옮겨야 하는 등 번거로운 점이 많았다”며, “오늘 모션싱크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직접 경험하고 나니 이제 청소도 자동차를 운전하듯 집에서 즐기는 드라이빙이 될 것 같아 설렌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오는 8월까지 유럽, 미국, 호주 등 본격적인 세계 시장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청소기 모션싱크만의 특장점을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체험단을 추진하게 됐다”며 “기존 청소기와 차별화 된 모션싱크의 매력으로 많은 고객들이 그간 접하지 못한 새로운 청소의 세계를 만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