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은 18~19일 이틀간 본점 1층 특설행사장에서 중고장식품을 할인하는 ‘2013 디자인 데코마켓’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디자인 데코마켓’은 2008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나눔 행사로, 백화점 쇼윈도나 별도의 진열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사용된 장식소품들을 할인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사용된 장식소품을 90~80% 할인판매 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장식소품은 마법처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제작한 ‘신비한 컨셉’의 품목이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마법의자 8만원, 마법인형 3만원, 미니트리 6000원, 트리 장식품 3000원 등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활용 되었던 조명∙트리∙의자∙쿠션∙인형 등을 활용해 집안 및 식당 등을 멋스럽게 연출하려는 고객들에게 알찬 쇼핑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