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383km(양방향)지점에 대한 긴급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오후 1시50분부터 양방향(춘천, 부산) 통행을 재개했다.
춘천지역에는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100mm가 넘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이에 따라 중앙고속도로 383km 계곡부에 수목 약 500그루와 토사 약 80㎥가 유입됐다.
도공 관계자는 "이번 긴급 통행제한은 계곡부로 수목 및 토사가 고속도로에 밀려들어와 실시하게 됐으며 차량 및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