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라는 최근 진행된 SBS '땡큐' 녹화에서 넉넉하지 못했던 가정 형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신애라는 "대학생 시절 친구들과 카페에 가도 돈이 없어서 가장 저렴한 음료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어 힘든 부모님을 볼 때마다 '돈을 열심히 벌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신애라는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이후 광고를 많이 촬영하며 집안의 빚을 조금씩 갚아나갔다"고 말했다.
'신애라 생활고 고백'에 네티즌들은 "신애라 생활고 고백전혀 그럴거라 생각 못 했는데" "신애라 생활고 고백 안타깝다" "신애라 생활고 고백, 힘든 시절을 겪어 지금까지 오셨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