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삼성전자가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주가 130만원을 노리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1% 상승으로 개장하며 꾸준한 오름새를 보이며 1시43분 현재 전날보다 4.01% 오른 12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밤 사이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이사회 의장이 증시에 친화적인 발언을 하며 외국인의 투자심리가 개선된게 큰 영향을 줬다.
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시장의 예상대로 7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한 것도 기관의 매수 움직임을 살렸다.
외국계 증권사인 맥쿼리 도이치 CLSA에서 집중적으로 매수 주문이 나오고 있다. 모간스탠리에서만 매도주문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