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뷰웍스의 주가하락이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뷰웍스의 주가는 지난 5월 9일 최고가 경신 당시 2만 3750원을 기록한 이후 42% 하락했다.
11일 한국투자증권 한지형 애널리스트는 "뷰웍스는 30%대의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를 고려하면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올해 예상 PER은 13.9배로 국내 건강관리 장비업종 평균 PER 19.9배 대비 30% 저평가 상태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장성과 우호적인 시장 환경 등을 감안하면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밝혔다.
뷰웍스는 자체 제품군 가운데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의 성장성이 높은 상황이며 특히 경쟁사 대비 20% 저렴한 가격과 동등한 품질을 앞세워 수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