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국제디와이가 출자사의 회생계획 인가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국제디와이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203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국제디와이는 출자사인 국제건설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이 회생계획을 인가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국제건설에 출자했던 금액은 126억573만원이었으나 지난해 결산에서 회수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해 전액 손실처리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